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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26번째 살인' 드라마화…네오스토리 영상화 첫발

등록 2022.05.18 08: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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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신과함께' 제작사 리얼라이즈픽쳐스와 공동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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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카카오웹툰 '26번째 살인'이 드라마로 제작된다.

26번째 살인은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르고 붙잡힌 사이코패스 연쇄 살인마 '장필두'가 사형 집행을 하루 앞두고 뇌진탕으로 기억을 잃은 후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다. 올해 캐스팅 후 촬영에 들어가며, 내년 편성할 예정이다. 웹툰 제작사인 네오스토리는 영상화 작업에 첫 발을 내딛는다. 영화 '신과함께'(감독 김용화·2017~2018) 시리즈 제작사 리얼라이즈픽쳐스도 함께 만든다.

이 웹툰은 지난해 8월 한·일 동시 연재를 시작, 3개월 만에 100만 뷰를 돌파했다. 올해 3월부터 카카오 픽코마 프랑스에서도 선보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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