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삼성 '더 프리미어' 있으면 스위트 룸도 영화관으로

등록 2022.05.18 11:00: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기사내용 요약

삼성-워커힐, '시네마 스위트' 운영…연말까지
"최대 130형의 4K 초대형 홈 시네마 구현"

associate_pic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내 '시네마 스위트 with 삼성 더 프리미어' 객실에서 4K 고화질로 최대 130형의 초대형 화면을 감상할 수 있는 프리미엄 빔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와 '더 프리미어' 전용 롤러블 스크린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인준 기자 = 삼성전자가 호텔 스위트 룸에서 프리미엄 빔프로젝터 '더 프리미어(The Premiere)'로 특별한 영화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숙박 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

삼성전자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와 함께 '시네마 스위트 with 삼성 더 프리미어'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의 패밀리 디럭스 스위트 룸에 묵으며, 최대 330.2㎝(130형) 크기의 초대형 화면과 4K 고화질로 몰입감 높은 더 프리미어를 체험해볼 수 있는 상품이다. 객실에는 더 프리미어 전용 롤러블 스크린이 설치된다. 더 프리미어를 켜면 아래에서 위로 자동으로 스크린이 펼쳐지며, 주변 빛은 차단하고 프로젝터의 빛만을 반사해 선명한 화질을 즐길 수 있다.

패키지 행사는 이달 19일부터 12월31일까지 진행된다.

워커힐은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 ▲룸서비스, 미니바 등 워커힐 F&B 이용권 ▲티빙 프리미엄 6개월 이용권 ▲삼성닷컴에서 더 프리미어 구매 시 사용 가능한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숙박권을 제공한다.

황태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홈 엔터테인먼트와 초대형 스크린을 선호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더 프리미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더 많은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삼성 라이프스타일 TV를 체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업체와의 협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joinon@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