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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김새론 변압기 박살…"경찰조사 성실히 임할것"

등록 2022.05.18 14:44:29수정 2022.05.19 10: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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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김새론(22)이 음주운전 혐의 관련 경찰 조사를 성실히 받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18일 "김새론은 정확한 검사를 위해 채혈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후 보호자 동행 하에 다른 조사없이 귀가 조치했다"며 "채혈 검사 결과는 2주 후 나올 예정이다. 추후 경찰 요청에 성실하게 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새론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이날 오전 8시께 서울 청담동 부근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주취 상태로 운전하다 가로등과 가드레일 등을 들이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일부가 파손됐다. 김새론은 음주측정을 거부, 인근 병원에서 채혈한 상태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영화배우 음주운전 추정'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김새론의 음주운전 현장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서 자동차 범퍼 등은 산산조각 난 채 바닥에 떨어져 있고 변압기는 밀려난 모습이다. 한 네티즌은 "(김새론이) 변압기를 들이받아서 저기까지 밀려났다"며 "인근 스타벅스는 결제가 안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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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새론 음주운전 사고 현장(사진=온라인 커뮤니티) 2022.05.18.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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