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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중소기업 경제 버팀목 돼야…현장 어려움 해소할 것"

등록 2022.05.18 15: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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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경제단체 중 첫 번째로 중소기업중앙회 찾아
"대내외 경제 상황 엄중…해야 할 과제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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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인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2.05.18. mangusta@newsis.com



[세종=뉴시스] 이승재 기자 =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중소기업이 앞으로 중견기업, 대기업으로 발전하고 글로벌 경쟁 속에서 대한민국 경제 버팀목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 부총리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해 "앞으로 해야 할 과제들이 상당히 많은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재 대내외 경제 상황이 매우 엄중하다"며 "국민들도 어렵지만 현장에 있는 중소기업인들이 굉장히 힘들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려운 와중에서도 고용을 창출하고 수입을 올리고 세금을 내고 그 소중한 세금으로 어려운 사람도 돕고 미래도 설계하고 안보도 튼튼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중기중앙회 방문은 추 부총리 취임 이후 찾은 첫 번째 경제단체이기도 하다.

추 부총리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중요한 곳이 중소기업이라 생각해서 중소기업 대표들을 제일 먼저 만나고자 방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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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추경호(왼쪽)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인들과 간담회를 하기 위해 간담회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2.05.18. mangusta@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uss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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