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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타다와 택시드라이버 상생지원 협약

등록 2022.05.18 16: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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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시 성동구 타타 본사에서 18일 조영록 SGI서울보증 본부장(왼쪽)과 노현철 타다 본부장이 '타다 택시드라이버 상생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GI서울보증 제공)2022.05.1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SGI서울보증이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와 '타다 택시드라이버 상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모빌리티 플랫폼의 상생발전과 혁신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금융지원 모델을 함께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타다는 SGI서울보증의 맞춤형 보증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택시드라이버에 대해 상생지원금을 안정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택시드라이버는 별도의 담보 없이 보증서만으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조영록 SGI서울보증 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코로나 장기화 여파로 힘든 시기에 상생의 플랫폼 생태계 구축에 필요한 밑거름 역할을 SGI서울보증이 수행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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