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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합작 밴드 'Y2K' 코지, 20년 만에 韓 활동 재개

등록 2022.05.18 18: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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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Y2K 출신 코지. 2022.05.17. (사진 = 러브칩스인터네셔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한일합작 모던록 밴드 'Y2K' 출신 마츠오 코지(38)가 약 20년 만에 한국 활동을 재개한다.

18일 국제 뮤직 매니지먼트사 러브칩스인터네셔널(LOVE CHIPS INTERNATIONAL Inc)은 "코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코지가 싱어송라이터로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조력자이자 동반자로 함께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지난 1999년 꽃미남 록밴드로 불린 Y2K 멤버로 데뷔한 코지는 '헤어진 후에', '깊은 슬픔' 등의 히트곡을 냈다. 이후 일본에서도 펑크 록 밴드 '스완키 덩크(SWANKY DANK)'로 밴드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코지는 Y2K로 활동 당시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큰 인기를 누렸다. 코지는 이번 솔로 활동을 통해 밴드와는 또 다른 스펙트럼을 보여준다는 각오다. 조만간 첫 솔로 프로젝트 '코지(COZI)'를 선보인다.

한편 코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러브칩스인터네셔널은 국제 뮤직 매니지먼트사로 그 동안 일본 록 밴드 '나싱스 카브드 인 스톤(Nothing's Carved In Stone)' 등의 한국 진출을 도왔다. 페스티벌 등도 주최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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