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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근 민주당 순천시장 후보 "80년 오월에서 '공동체' 정신을"

등록 2022.05.18 18:50:00수정 2022.05.18 18: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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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순천의 아픔 온전히 치유하고 새 미래 위해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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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근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후보 *재판매 및 DB 금지

[순천=뉴시스] 김석훈 기자 = 오하근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후보는 18일 제42주년 5·18을 맞아 오월의 광주처럼 순천시민들과 '절대공동체’로 한 몸이 될 것'을 강조했다.

오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1980년 봄, 그날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다"면서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시민이 대한민국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민주화를 위한 열망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며 "완전한 진상규명과 명예 회복을 반드시 이뤄내는 한편, 헌법전문 수록을 통해 오월 정신의 역사적 의미를 바로 세우는 것은 모든 민주당 당원 동지들에게 주어진 사명"이라고 밝혔다.

오 후보는 이어 "내일의 희망찬 5월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순천시민 74년의 한, 여순사건도 특별법에 따라 진상규명과 명예 회복이 충실히 이뤄지도록 끝까지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오하근 후보는 "5월의 역사를 바로 세우고 5월 정신을 계승하는데 누구보다 앞장서 온 민주당 순천시장 후보로서 오늘이 주는 의미는 이루 말할 수 없다"면서 "우리 순천의 아픔을 온전히 치유하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민주당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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