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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 출전 최지만, 적시타로 4경기 연속 안타

등록 2022.05.19 07: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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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타율 0.279로 상승…시즌 15타점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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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피터즈버그=AP/뉴시스]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이 15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세인트 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 6회 1타점 적시타를 친 후 1루로 뛰고 있다. 최지만은 4타수 1안타 1타점 1삼진을 기록, 부상 복귀 이후 17타수 만에 안타를 뽑아냈다. 2022.05.16.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31)이 4경기 연속 안타를 날렸다.

최지만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7회말 대타로 출전, 1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4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낸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79(68타수 19안타)로 높아졌다. 또한 시즌 15타점째를 올렸다.

4-1로 앞선 7회말 1사 1, 2루에서 대타로 등장한 최지만은 우중간에 떨어지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하지만 후속 타선이 터지지 않아 득점에는 실패했다.

탬파베이는 6-1로 완승을 거둬 2연승을 달렸다. 탬파베이는 시즌 23승 15패를 기록해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를 달리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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