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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딸 추사랑 폭풍성장 근황…"11세에 日 모델 데뷔"

등록 2022.05.19 08: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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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사랑. 2022.05.19. (사진= MBC TV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해 기자 =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훌쩍 큰 딸 사랑이 근황을 전했다.

추성훈은 18일 방송한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에서 "사랑이가 한국 나이로 11세, (초등학교) 4학년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엄마인 일본 모델 야노시호와 6개월 전 찍은 광고 사진을 공개했다. "꿈이 모델은 아닌데 엄마와 함께하고 싶어 촬영했다. 처음 모델을 한 것"이라고 했다. 사랑이는 야노시호와 의상을 맞춰 입고 남다른 모델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사랑이에 대한 애정은 여전히 각별했다. "유치원 때 매일 등·하원을 함께 했는데 졸업식 날 진짜 마지막이구나 싶어 눈물이 났다. 그런데 초등학교 입학식에 가니 (유치원 졸업식에서) 왜 울었나 했다"며 웃었다.

추성훈의 노력 덕분에 사랑이가 쑥쑥 자랄 수 있었다. 그는 "베이비 마사지 자격증 학원에 갔는데 저 혼자 근육 있는 남자더라. 6개월 만에 자격증을 따고 목욕할 때마다 살살 (마사지) 해주니 잘 뛰고 운동 실력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한편, 추성훈은 2009년 모델 야노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추성훈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인기를 누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p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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