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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시큐리티, 정보보호 지원사업 선정

등록 2022.05.19 10: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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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알약·시큐어디스크 등 총 9개 보안 솔루션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한국인터넷진흥원 주관 사업
“안전한 업무 환경 구축 지원에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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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스트시큐리티]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정보보안 기업 이스트시큐리티는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컨설팅 및 보안솔루션 지원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한다. 일정 규모의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를 보유한 중소기업 600개 사 대상으로 한다. 이들에게 보안솔루션을 제공해 기업이 자체적으로 정보보호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스트시큐리티는 통합 백신 알약을 포함한 총 9개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중 알약은 10년 이상 서비스하며 검증된 노하우가 더해졌다. 또 정보보안 최전방에서 활동하는 시큐리티대응센터(ESRC) 분석 인력의 전문성이 반영돼 기업 내 침투한 악성코드를 검사하고 치료한다.

또 문서중앙화 솔루션 시큐어디스크는 랜섬웨어 등으로 데이터가 유출되거나 유실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한다. 시큐어디스크는 알약 등으로 다져진 필터링, 커널 및 서버 개발 노하우로 보안과 안전성을 확보한 솔루션으로 중앙 서버를 통해 문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돕는다.

이외에 ▲알약 서버 ▲알약 리눅스 ▲알약 EDR ▲알약 패치관리 ▲알약 내PC지키미 등을 제공한다. 이 가운데 알약 EDR은 휴대전화, PC 등 사용자 최종 단말을 보호하는 백신이다.

이스트시큐리티 관계자는 “지원사업을 통해 사이버 보안 위협에 노출된 많은 중소기업이 더욱 안전한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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