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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섬마을 긴급 복통환자, 사천해경 경비정 타고 육지 이송

등록 2022.05.19 1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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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통영시 소재 한 섬마을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해 사천해경이 육지로 긴급 이송했다.

사천해양경찰서는 지난 18일 통영시 사량도에서 복통을 호소하는 A(63)씨를 경비정을 동원 긴급 이송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천해경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사량도 인근 식당에서 돼지갈비를 먹던 중 복통을 일으켜 인근 보건소를 찾아 해경에 이송을 요청했다.

해경의 도움으로 육지로 옮겨진 A씨는 그곳에서 기다리던 구급차량으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천해경 관계자는 “소중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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