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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보수시민단체들, 김주홍 교육감 후보 지지 잇따라

등록 2022.05.19 10: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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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자유우파시민연대와 울산나라사랑운동본부는 19일 울산시교육청에서 김주홍 울산시교육감 후보를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05.19. gorgeouskoo@newsis.com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김주홍 울산시교육감 후보에 대한 울산지역 보수성향 시민단체들의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울산자유우파시민연대와 울산나라사랑운동본부는 19일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수 단일후보가 된 김주홍 후보를 울산시교육감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장평규 후보와의 단일화 과정은 울산교육 미래를 위한 역사적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 단체는 "보수 단일 후보가 된 김주홍 후보는 울산대 교수로 수십년간 후진양성에 매진했고 많은 사회활동을 통해 울산지역 사회발전에 기여를 했다"고 지지 배경을 밝혔다.

이어 "특정 이념에 편중된 선전 선동과 평등 복지가 교육의 본질이 돼서는 안 된다"며 "헌법정신에 투철한 성장교육으로 기초가 무너진 교육현실을 혁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를 위한 적임자로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정신에 투철한 김주홍 후보가 울산시교육감으로 타당하다고 생각해 지지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7일 울산건강한사회시민연대 등 5개 보수성향 시민단체도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주홍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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