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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반전, 난상토론작 '부스럭' 오늘 공개

등록 2022.05.19 10: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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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부스럭' 포스터 . 2022.05.19. (사진 = 티빙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시사회 최초로 난상 토론의 현장이 펼쳐진다.

19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전체관람가+:숏버스터'에서는 손 안의 단편영화관 세 번째 주자 조현철·이태안 감독이 단편영화 '부스럭'을 통해 실상과 허상을 넘나드는 평생세계로 안내한다.

'부스럭'은 커플이었던 '현철'(조현철)과 '미진'(김용지)이 헤어진 후 그들의 이별 사유를 파헤치고자 직접 나선 '세영'(천우희)이 겪게 되는 미스터리한 일들을 담아낸 이야기를 그린다. 연출부터 연기까지 다 되는 올라운더 조현철 감독과 이태안 감독, 충무로가 사랑하는 배우 천우희가 함께 그려낸 단편영화다.

이날 조현철·이태안 감독과 흥신소(노홍철·윤종신·문소리) 프로덕션 3MC는 '부스럭'을 각자의 시선으로 해석에 열을 올릴 예정이다. 다양한 추측을 낳아 난상 토로 현장을 낳았다는 후문이다.

또 '전체관람가+:숏버스터'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부스럭' 시사회에는 자문위원 김도훈 기자와 주연배우 천우희가 참석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함께 푼다. 천우희는 "순간순간 느끼는 대로 연기하자 마음먹었다. 완성작을 보니 너무 재미있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감상 소감을 전해 흥미를 돋운다.

무엇보다 토크가 끝나가던 도중 '부스럭'의 숨겨진 결말이 밝혀져 현장이 뒤집힌다. 이를 들은 문소리가 "영화를 보는 것이 아니라 체험하게 한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는다.

시사회 최초 난상 토론을 하게 만든 충격 반전의 단편영화 '부스럭'은 19일 오후 4시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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