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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지연수, 합가 시작…택배 상하차로 밥벌이

등록 2022.05.20 0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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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우리 이혼했어요2’ 영상 캡처 . 2022.05.19. (사진 = TV조선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그룹 '유키스' 전 멤버 일라이가 아들 민수를 위해 한국살이에 도전한다.

20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7회에서는 아들 민수의 간절한 바람에 임시 합가를 시작하게 된 일라이와 지연수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먼저 일라이와 지연수는 이삿짐을 정리하던 중 과거 사진을 발견했고 행복했던 연애, 결혼 시절을 떠올리며 추억에 잠긴다. 그러나 지연수는 과거 사진을 버리려 하고 이를 본 일라이는 "이혼했어도 우린 가족이니까 사진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주장을 한다.

이에 지연수는 "너 그러다 재혼하면 어쩌려고 그래?"라며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져 일라이의 대답에 호기심이 모아진다.

이후 아들 민수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지연수는 "아빠가 한 달 동안 민수와 같이 지낼 거다, 하지만 한 달이 지나면 다시 미국에 가야한다"라며 일라이와의 합가 소식을 전해 분위기를 들뜨게 한다. 이에 민수는 "아빠, 일 끝나고 한국 오면 우리 집에 꼭 놀러 와요"라며 애특한 마음을 전한다.

그리고 일라이는 지연수의 소개로 식물 유통회사에 면접을 보러 가 실기 테스트를 진행한다. 식물 택배 포장 및 상하차 업무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붙이는 한국살이 도전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일라이와 지연수가 오직 아들 민수를 위해 한 달 간의 '임시 합가'라는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렸다.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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