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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적인줄 알았던 남편 "와이파이 징징댄다" 하소연

등록 2022.05.20 04: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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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예고. 2022.05.19. (사진=채널A, ENA '애로부부'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가정적이라 믿었던 남편의 충격적 진실에 한의사 아내가 절규한다.

21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ENA,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 이중적인 남편의 속내와 다시 일하고 싶은 아내와 이를 막는 남편이 격돌한 '속터뷰'를 공개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한의사 아내와 가정적인 남편이 행복한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그러나 이어진 장면에서 한의원 알바생이 "남편이 어떤 사람인지 말해줘도 안 믿는다"며 남편을 고발한다. 술에 취한 남편은 "일주일 내내 우리 집 와이파이 징징거리는 소리 듣고…"라며 하소연한다. 이어 '와이파이'의 정체와 함께 남편의 이면이 공개되었고 아내는 "어쩌다 이렇게 된 거냐"며 남편의 실체에 절규했다. 끝없는 남편의 만행에 MC 최화정은 "역대급 스릴러"라며 몸서리 친다.

한편, '속터뷰'에서 "워킹맘을 하고 싶다"고 고백하는 아내가 등장한다. 아내는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라며 직장을 다니고 싶어 하지만 남편은 "여자가 밖에 나가서 돈을 번다? 그만뒀으면 좋겠다"고 단호하게 막아선다. 결국 아내는 눈물을 흘려 MC들의 탄식을 자아내 이들의 토크 배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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