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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기 투자전략은?…금투협 31일 채권포럼

등록 2022.05.19 11: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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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코로나 이후 첫 대면 포럼
참가자 150명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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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긴축 가속화에 한·미 금리 역전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포럼이 오는 31일 열린다. 이를 대비한 투자전략도 모색할 예정이다.

금융투자협회는 이날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관련 채권포럼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윤여삼 메리츠증권 연구위원이 해당 주제로 발표를 마친 뒤, 윤창용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의 '금리인상 시기의 자산시장 영향'을 분석할 예정이다.

금투협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서 긴축정책이 가속화하고, 국내 금리도 추가 인상이 예고되고 있다"며 "금리 상승 시기에 자산시장의 변화를 살펴보고 투자전략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 팬데믹(전염병 대유행) 이후 협회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대면 행사다. 주제 발표 이후 발표자와 시장 참여자 사이 질의응답도 예정됐다.

참가자는 150명 이내로 제한되며 참가신청은 금투협 홈페이지와 채권정보센터, K-Bond(채권거래전용시스템)에서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oo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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