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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철학' 오감에 담았다…휴롬 팝업스토어 '부엌'

등록 2022.05.19 11: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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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성수동에 MZ세대 감성 맞춘 팝업스토어 오픈
휴롬 대표 제품 활용한 이색 식음료 메뉴 개발
제로렙·275C 등 주목 받는 아티스트들과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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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휴롬 팝업스토어 'BUEOK by Hurom'. (사진=휴롬 제공) 2022.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휴롬이 성수동에서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감성에 맞춰 휴롬의 철학을 오감으로 담아낸 공간 '부엌 바이 휴롬(BUEOK by Hurom)'을 선보인다.

휴롬은 서울 성수동에서 21일부터 내달 19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신선한 식재료와 맛있는 음식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한 '부엌'을 콘셉트로 한다.

특히 휴롬의 원액기 H300·M100을 비롯해 에어프라이어오븐 등 대표 제품을 활용, 입과 눈이 즐거운 이색 식음료 메뉴를 자체 개발해 선보인다.

시그니처 음료는 '제스트샷 블렌딩 세트'다. 효능에 따른 컬러풀한 제스트샷을 골라 인퓨즈드 워터, 샴페인 등 음료와 함께 마실 수 있다. 미모사, 칵테일 등 주류와 접목시킨 음료까지 제공된다. 치커리로 구현한 이색 커피도 즐길 수 있다.

휴롬 원액기와 에어프라이어오븐으로 만들어 음료와 페어링할 수 있는 메뉴들도 만나볼 수 있다. 채소 과일의 컬러 영양소 '파이토케미컬'에 착안, 개성 있는 팔레트 모양의 플레이트에 제공되는 4가지맛 후무스와 샌드위치, 치아씨드 스무디 보울 등이다.

토칭 퍼포먼스와 함께 제공되는 베이크드 알래스카 소르베, 착즙주스 슬러시 등 디저트 메뉴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휴롬은 반려견과 산책 유동인구가 많은 성수동의 특성을 고려해 채소 과일 착즙 후 배출되는 퓨레를 반려견 간식으로 업사이클링해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한다. 간식은 반려견이 먹을 수 있는 채소 과일을 활용해 만들었다. 반려견을 동반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증정된다.

휴롬 김재원 대표는 "새로움 가득한 '부엌'이라는 공간을 콘셉트로 휴롬의 '건강'이라는 가치를 오프라인 공간에서 보다 즐겁게 경험하고 MZ세대와의 브랜드 소통 접점을 확장하기 위해 이번 팝업스토어를 공들여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각 분야별 주목 받는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연출됐다. 1일 1스툴 제작 ‘스툴 365’ 프로젝트로 잘 알려진 디자인 스튜디오 '제로렙'과 협업했다. 베를린 도시를 모티프로, 러프한 공간 분위기는 그대로 살리면서도 컬러감 있는 디자인 가구 등으로 포인트를 줬다. 빈티지한 소품들을 믹스매치했다.

휴롬은 국내 유명 비주얼 토탈 아티스트 275C와 협업을 진행, 작가의 시선으로 담아낸 부엌 아트워크 10종이 팝업스토어 외관 전체에 적용했다. 팝업스토어 뒤쪽에는 275C의 대형 아트워크와 더불어 제로랩과 협업한 가구 오브제와 포토월도 마련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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