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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면서 생활속 전파 이해"…광주과학관 가볼까

등록 2022.05.19 11: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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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KCA, 전파체험관 리모델링…2층 상설전시관에 마련
불량전파·역사 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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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국립광주과학관에 마련한 전파체험관을 리모델링했다. (사진=KCA 제공) 2022.5.19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생활속 전파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게임을 접목한 체험관이 마련됐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국립광주과학관과 함께 생활 속 전파를 주제로 한 전파체험관을 개편했다고 19일 밝혔다.
 
전파체험관은 눈에 보이지 않는 전파자원에 대한 어린이·청소년들의 인식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KCA와 과학관이 공동 구축한 체험공간으로 광주과학관 2층 상설전시관에 위치해 있다.
 
새롭게 단장한 전파체험관은 어린이·청소년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전파가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체험 위주의 전시품 8종을 도입·개선했다.
 
신규 제작 콘텐츠로는 생활 속 불량전파를 게임과 접목한 ▲ ‘출동! 고스트버스터즈’, 항공·선박용 무선기기 게임 ▲ ‘전파로 날자’, ▲ ‘전파야 구해줘’, 고주파를 활용한 악기 연주 게임 ▲ ‘전파로 연주해’등 4종을 도입했다.
 
터치 인식을 통해 전파 역사를 알 수 있는 ’전파연대기‘ ▲ 사진촬영이 가능한 ’포토 방명록‘ ▲ 영상 제작 송출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전파 스튜디오‘ ▲ 체험관에서의 습득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 ’전파 OX퀴즈‘를 통해 기존 콘텐츠 4종을 개선했다.
 
이외에도 KCA 창립 50주년(7월 중)과 전파방송산업진흥주간(9월 또는 11월 중)의 전파체험관 투어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im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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