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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토, 전 직군 200명 이상 신규 채용…복지·연봉 강화

등록 2022.05.19 11: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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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하이브리드 워크와 시차출퇴근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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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인공지능(AI) 물류 플랫폼 파스토는 올해 말까지 약 200명 이상의 신규 채용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파스토 제공) 2022.05.1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인공지능(AI) 물류 플랫폼 파스토는 올해 말까지 약 200명 이상의 신규 채용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달 8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 유치에 성공한 파스토는 우수한 인재를 채용해 비즈니스 확장과 글로벌 진출에 나설 계획이다.

현재 파스토의 임직원 수는 자회사인 파스토 풀필먼트를 포함해 약 170명이다. 이번 대규모 채용을 통해 풀필먼트 서비스 외 물류 업무 전반을 다루는 플랫폼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전략이다.

채용은 PO, 백엔드와 프런트 개발자, DB, UX/UI, PMO, DevOps 등 IT 직군과 영업, 전략, 기획, 브랜딩, 경영지원, SCM 등 전 직군이다.

파스토는 근속 3개월 이상 직원들에게 연간 복지 포인트 360만원, 생일자 100만원 등 연간 500만원 수준의 현금성 복리후생 혜택을 신설하고 추가 연봉 인상을 통해 약 1000만원 수준의 처우 개선을 단행했다.

또 하이브리드 워크 제도와 시차 출·퇴근 제도를 도입했다. 부서 간 구분 없는 자율좌석제, 원격근무를 위한 개인별 장비 지원금도 지급한다. 근무 장소의 제한을 없애고 출·퇴근 시간도 오전 7~10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파스토 홍종욱 대표는 "회사의 성장은 구성원의 성장과 보상으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회사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구조를 만들어 함께 일하고 싶은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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