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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전역 후에도 해군 호국음악회 사회 맡아

등록 2022.05.19 12: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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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4월30일 전역해…작년 이어 올해도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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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보검 2022.05.04. (사진 = 팬페이지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배우 박보검이 해군 복무를 마친 뒤에도 해군 주최 음악회 사회를 맡는다.

해군은 19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대한민국 해군 호국음악회'를 개최한다.

지난달 30일 전역한 예비역 해군 병장 배우 박보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강아랑 아나운서와 함께 사회를 맡는다.

박 병장은 전역 전인 지난 2월10일에는 해군교육사령부 신병교육대대 교육관에서 680기 훈련병을 대상으로 열린 '모범 리더 병사 군 복무 성공사례 교육' 교관을 맡기도 했다.

이번 음악회는 해군 군함 출항을 알리는 타종과 출항 방송으로 시작된다. 성악가 한혜열씨가 '명량'이라는 곡을 부른다.

한미 군악대 장병이 미8군 군악대장 윌리엄 S. 맥컬러 준위 지휘에 맞춰 합동 공연한다. 해군 군악대와 홍보대는 연주곡 '대취타(大吹打)' 타악 공연을 한다.

뮤지컬 '위 아 더 네이비(We are the Navy)'는 해군 창군 역사와 조국 해양 수호 의지를 담은 순수 창작물이다. 해군 현역병과 전문 뮤지컬 배우들이 합동 공연한다. 해군 국악대 출신 '서도밴드'와 가수 권인하도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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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해군은 5월 19일 저녁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대한민국 해군 호국음악회'를 개최한다. 뮤지컬 「We are the Navy」 참가자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2022.05.19. (사진=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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