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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상생행복일자리사업 참여기업과 업무협약

등록 2022.05.19 12: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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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양평=뉴시스]김정은 기자 = 경기 양평군은 ‘2022 상생행복일자리사업’을 참여하는 중소기업 6곳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상생행복일자리사업은 구인 중소기업과 구직자를 연결시켜 3개월의 수습기간과 이후 정규직 채용 시 21개월 동안 기업과 근로자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부터 더 많은 중소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자격을 고용보험가입자 5인 이상에서 3인 이상으로 확대하고, 지원금액도 상향한 바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사업에 참여한 근로자들은 수습 기간 3개월 간 10만원~15만원 지원금을 받게 되며, 참여기업은 70만원~85만원의 인건비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수습기간이 끝나고 정규직으로 전환될 경우에는 기업은 최대 5회, 근로자는 최대 21회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계환 양평군 부군수는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으로 양평군에 제약이 많은 상황이지만 중소기업의 어려운 현실을 잘 살피고 관련 부서와 함께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xgol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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