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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상인 판로 확대…중기중앙회, '롯데·홈앤쇼핑' 품평회

등록 2022.05.19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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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롯데·홈앤쇼핑 입점 업체 선정 품평회 개최
헬스·뷰티·생활용품·식품 등 63개 업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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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롯데쇼핑 홈앤쇼핑 로고. (사진=각사 제공) 2022.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는 롯데쇼핑·홈앤쇼핑과 함께 중소상공인의 판로 지원에 나선다.

중기중앙회는 19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KBIZ홀에서 롯데쇼핑·홈앤쇼핑과 입점 업체 선정을 위한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품평회에는 헬스&뷰티, 생활용품, 패션잡화, 식품 등 총 63개 업체가 참석했다. 백화점·이커머스·마트 등 롯데쇼핑 제품기획자(MD)와 TV홈쇼핑·라이브커머스 등 홈앤쇼핑 MD가 심사 및 입점 상담을 진행했다.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해 품평회에 참석한 업체 중 최종 입점 대상으로 선정된 업체에게는 판매 수수료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롯데백화점 중소기업상생관(드림플라자)에 입점할 경우 인건비·판촉비·인테리어비 면제 등의 혜택도 받는다.

추문갑 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중앙회는 중소상공인의 백화점 입점을 돕기 위해 2013년부터 롯데쇼핑 입점 품평회를 15회 개최하고 2012년부터 10년간 홈앤쇼핑과 TV홈쇼핑 입점 지원을 위한 일사천리 사업을 진행하는 등 우수 중소기업 상품의 판로 개척을 지속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중앙회는 지난 3월 발족한 유통 상생협의체를 통해 다양한 판로지원 및 상생협력 사업을 추진하여 중소상공인이 여러 유통경로에 입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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