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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이달의 기자상, fn '우리은행 직원 회삿돈횡령 파문' 등 7편

등록 2022.05.19 13: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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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우리은행에서 6년 동안 614억 가량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직원 A씨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2.05.06.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한국기자협회가 제380회 4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총 7편을 선정했다.

◇ 취재보도1부문 ▲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미국 법인 '월세 선금 3억' 이해충돌' (JTBC 정치부 이윤석·황예린 기자) ▲ '김인철 교육부 장관 후보자 검증' (경향신문 특별취재팀)

◇ 경제보도부문 ▲'우리은행 직원 회삿돈 500억원 횡령 파문 外' (파이낸셜뉴스 금융부 이병철·박소연·이승연 기자)

◇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018~21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232명 부동산 전수 조사‘ (시사저널 탐사팀 조해수·공성윤·김현지 기자) ▲''유리벙커' 실태점검 시리즈' (국민일보 이슈&탐사팀 강창욱·이동환·정진영·박장군 기자)

◇ 지역 취재보도부문 ▲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 자녀 의대편입 비리 의혹' (대구MBC 편집제작부 심병철 기자) ▲'선거 브로커와 검은 제안' (전주MBC 뉴스센터 조수영·허현호 기자)

◇ 2022년 2분기 생명존중 우수보도상 ▲ '사람 구하는 소방관들‥정작 그들은 왜 죽음을 생각하나' (MBC 정혜인 기자)

시상식은 26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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