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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전현무가 오히려 더 험한 종목 선수같다"…누구?

등록 2022.05.20 0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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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문대성. 2022.05.19. (사진=MBN '국대는 국대다'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오랜만에 안방복귀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과시한 문대성이 복귀전을 준비한다.

21일 오후 9시20분 방송하는 MBN '국대는 국대다'에서 2004년 아테네올림픽 태권도 영웅인 문대성이 은퇴 19년만에 복귀전을 선언한다.

문대성은 태권도 최초의 그랜드슬래머이자 올림픽 태권도 사상 유일무이 'KO승'을 기록한 선수다. 그는 이 경기를 위해 현 거주지인 미국 버지니아에서 14시간을 날아와 한국에 도착한다.

오랜만에 TV에 모습을 드러낸 문대성은 아테네 올림픽 당시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미모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피스메이커들은 "너무 잘생겼다, 혹시 배우 아니에요?"라고 묻는다. 또한 190㎝의 신장에 훤칠한 체격, 그리고 그에 어울리는 목소리까지 겸비한 문대성을 보며 배성재는 "문대성 선수가 MC같고 전현무가 험한 종목의 선수같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문대성은 아테네 올림픽 영상을 시청하며 "당시 팬카페 회원이 2만 명이었다"며 어마어마한 인기를 회상한다. "연예계 진출 제의가 많이 들어오지 않았냐"는 질문에 그는 "유명한 대형 기획사에서 구체적인 계약금을 제시하기도 했다"며 제안을 거절한 이유까지 밝힌다.

또한 그는 그 시절 인기의 척도였던 앙드레김 패션쇼의 피날레를 장식했던 일화와 함께 스튜디오에서 현장을 완벽 재현해 뜨거운 박수를 받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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