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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건설 현장서 40대 인부 숨져...경찰 수사

등록 2022.05.19 16:57:27수정 2022.05.19 19: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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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의 한 건설공사 현장에서 인부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경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께 강동면 다산리 건설현장에서 옹벽 설치 작업 중이던 인부 2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40대 인부가 숨지고, 50대가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공사와 관련해 설계와 불법 하도급 등 계약관계를 살펴보고 있다. 또 사업자를 대상으로 업무상 과실치사, 중대재해처벌 등의 위반사항을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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