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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알파고 VS 이탈리아 알베르토, 세계 3대 요리 승자는?

등록 2022.05.19 17: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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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톡파원 25시 2022.05.19 (사진=JTBC <톡파원 25시> 영상 캡처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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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혜민 인턴 기자 = '톡파원 25시'가 역대급 랜선 여행으로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18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볼리비아를 대표하는 우유니 소금 사막 투어와 이국적인 풍경이 가득한 터키 카파도키아 랜선 여행을 떠났다.

이날 볼리비아 '톡(Talk)'파원은 우리나라 전라남도와 비슷한 면적의 우유니 소금 사막 투어에 앞서 벽과 바닥, 가구가 소금으로 만들어진 소금 호텔로 향해 관심을 모았다. 또한 작은 시골 마을인 우유니 시내와 볼리비아 전통 음식을 맛보기도 했다.

특히 하늘과 땅이 맞닿아 있는 듯한 우유니 소금 사막 호수의 모습이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여기에 볼리비아 '톡'파원은 우유니 소금 사막 여행의 꿀팁을 더해 완벽한 가이드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다음으로 터키 '톡'파원은 기암괴석으로 둘러싸여 다른 행성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괴레메로 향했다. 괴레메 야외 박물관에서 동굴 교회를 둘러보는가 하면 버섯처럼 생긴 바위들이 펼쳐져 있는 파샤바 계곡의 신비로운 경치를 전했다. 이에 줄리안은 "자연이 최고의 조각가인 거 같다"고 감탄했다.

항아리 케밥이 소개된 가운데 스튜디오에서는 세계 3대 요리에 대한 논쟁이 벌어졌다.

터키 음식이 세계 3대 요리임을 주장하는 터키 출신 알파고와 또 다른 미식의 나라 이탈리아 출신 알베르토가 의견 충돌을 보였고 프랑스 '톡'파원과 터키 '톡'파원까지 합세해 흥미를 돋운 것. 더불어 과열된 알파고와 알베르토의 논쟁은 피자, 아이스크림 원조 주장까지 이어져 웃음을 유발했다.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eeb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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