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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민원상담처리실 폐지…30일부터 정상 체계 복귀

등록 2022.05.19 17:47:24수정 2022.05.19 19: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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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상담처리실 운영 종료 안내서. (사진= 하남시 제공)


[하남=뉴시스]김정은 기자 = 경기 하남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 운영했던 민원상담처리실을 폐지하고 30일부터 모든 민원업무를 해당 부서에서 직접 처리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시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020년 3월부터 본관1층과 2층 사이에 위치한 대회의실에 민원상담처리실을 설치하고, 민원인과의 상담공간으로 활용해왔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고 거리두기도 해제됨에 따라 그동안 운영하던 민원상담처리실을 오는 29일까지만 운영하고 민원 상담체계를 정상 체계로 복구키로 했다.

이에 따라 30일부터 하남시청 본관 및 별관을 방문하는 민원인은 출입구에서 신분증을 보관 후 방문증을 수령해 해당 민원부서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

하남시 관계자는 “민원상담 방법 변경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하남시 공식홈페이지와 소식지(청정하남), 시정문자 및 안내 배너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변경되는 민원처리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xgol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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