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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낮 23~25도 '구름'…남동지역 오후 소나기

등록 2022.05.20 0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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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6개 시군 건조특보,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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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20일 목요일 전북지역은 동해남부 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하늘에는 구름이 많겠다.

6개 시군(전주, 무주, 익산, 김제, 부안, 남원)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낮 동안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져 오후에 남동지역(임실, 순창, 남원)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오늘 최저기온은 10~14도로 어제와 비슷하고, 최고기온도 24~2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오후 1~2시 예상 기온은 군산·진안·장수 23도, 부안·고창·남원·임실 24도, 전주·익산·정읍·완주·순창·김제·무주 25도 분포다.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미세먼지 농도 '보통', 초미세먼지 '보통' 단계다.

생활기상은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 식중독 지수 '관심', 뇌졸중 가능지수 '낮음', 꽃가루농도 위험지수(소나무) '낮음'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6시3분이고 간조는 낮 12시52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25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37분이다.

주말인 내일(21일)은 대체로 맑겠으나 동부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에 동부(남원, 무주, 진안)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기온은 아침 최저 11~14도, 낮 최고 24~28도가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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