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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빌런 손석구의 마력…'범죄도시2' 이틀만에 100만↑

등록 2022.05.20 08: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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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범죄도시2'(감독 이상용)가 개봉 이틀 만에 100만명을 돌파했다.

20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2는 전날 36만6242명이 봤다. 누적관객수는 101만6695이다. 18일 개봉해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이 영화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이야기다. 시즌1 '장첸' 역의 윤계상에 이어 손석구가 빌런으로 합류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2위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감독 샘 레이미)다. 4만1690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514만4044명을 기록했다. 3위 '뜨거운 피'(감독 천명관)는 2000명이 봤다. 누적관객수는 38만5273명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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