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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눈치게임 다시 시작…'러브 마피아' 시즌2

등록 2022.05.20 09: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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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러브 마피아'가 사랑의 눈치 게임을 다시 시작한다. 지난해 12월 첫 선을 보인 후 약 6개월 만이다.

KT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seezn(시즌) 러브 마피아는 러브스쿨에 입소한 청춘남녀 12명 사이 숨어 있는 커플 2쌍을 찾는 추리 예능물이다. 솔로 출연자가 커플이 되면 지원금 1000만원이 주어진다. 러브 마피아 커플이 활약해 솔로의 선택을 받으면 상금은 그들의 몫이 된다.

시즌1 MC들이 다시 뭉친다. 가수 성시경과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 '씨스타' 출신 소유, 아나운서 이혜성이 연애 추리단으로 활약한다. 시즌2에는 쇼호스트 겸 모델, 무용 강사, 예비 패션 사업가 등이 출연한다. 인터넷 방송 스트리머 정상호와 배우 권예준도 가세한다.

다음 달 2일 공개.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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