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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 광주시립미술관 '즐거운 미술관 활용법' 강좌 등

등록 2022.05.22 12: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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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 광주 북구 광주시립미술관. (사진=광주시립미술관 제공).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립미술관은 25일 오후 2시 미술관 세미나실에서 '2022 미술관 아카데미 강좌-즐거운 미술관 활용법'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강좌는 김달진 자료박물관장이 '미술아카이브의 가치'를 주제로 강의한다. 아카이브의 의미, 아카이브의 수집 방법, 주요 전시, 아카이브 관련 향후 과제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 김달진자료박물관에서 수집된 한국인 최초의 미술잡지, 김환기 화백이 군대에 간 제자에게 보낸 엽서, 오지호 화백의 편지, 일본인이 만든 조선아동화 등 희귀 소장품들이 소개된다. 

김달진 관장은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문화예술학과를 졸업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자료실에서 자료담당, 가나아트센터 자료실장, 한국큐레이터협회 부회장, 한국아트아카이브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주요저서는 '바로보는 한국의 현대미술'(1995)이 있으며, 현재 김달진미술자료 박물관장, 서울아트가이드 편집을 맡고 있다.

광주시립미술관 아카데미 강좌는 대면강좌로 오는 10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2022호남학콜로키움 '마한 관련 한국의 문헌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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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한국학호남진흥원은 24일 오후 2시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2022호남학콜로키움'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한국학호남진흥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학호남진흥원은 24일 오후 2시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2022호남학콜로키움'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에는 박중환 국립중앙박물관 학예관이 발표자로 나서 '마한 관련 한국의 문헌 기록'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현존하는 마한 사료가 부족한 가운데 '삼국사기 백제본기 마한기사'를 통해 마한사를 이해하고 마한의 정체성을 규명한다.

호남학콜로키움은 총 8회 열리며 호남의 역사문화자원을 발굴하고 대중과 공유할 예정이다.

◇광주관광재단, 싱가포르 여향사 광주 팸투어

광주관광재단은 싱가포르 현지 여행사와 미디어를 초대해 오는 25일까지 광주·전남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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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관광재단은 싱가포르 현지 여행사와 미디어를 초대해 오는 25일까지 광주·전남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광주관광재단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팸투어는 코로나19 이후 국제관광 재개를 대비해 싱가포르 현지 여행업계와 언론에게 광주·전남의 관광지르 소개한다.
 
광주관광재단은 전일빌딩245, 전통문화관, 펭귄마을 등 광주의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안내한다.

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유에민쥔-한 시대를 웃다' 전 관람, 문화전당 투어, 김치 만들기, K-POP 커버댄스 체험 등을 실시한다.

싱가포르 현지 여행사와 미디어는 신안 퍼플섬, 순천만 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목포, 강진, 해남 등지도 둘러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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