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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옥정 리더스가든·시티 항동 마리나 주택전시관 개관

등록 2022.05.20 10: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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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옥정신도시 내 'e편한세상 옥정 리더스가든'
친수 미항 가치를 누리는 '시티 항동 마리나'
가점 낮은 수도권 거주 1주택자도 당첨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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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편한세상 옥정 리더스가든 투시도. (이미지=DL이앤씨 제공)

[서울=뉴시스] 이예슬 기자 = DL이앤씨가 20일 경기 양주시 'e편한세상 옥정 리더스가든'과 인천 중구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의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두 단지 모두 청약 가점이 낮은 수도권 거주 1주택자도 당첨 기회를 노려볼 수 있다.

e편한세상 옥정 리더스가든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옥정신도시 A-24블록에 지하 1층~지상 27층, 14개동, 전용면적 84·99㎡, 총 938세대로 지어진다. 타입별로 84㎡A 343세대, 84㎡B 308가구, 84㎡C 2세대, 84㎡D 10세대, 99㎡A 49세대, 99㎡B 226세대로 공급된다.

양주 옥정신도시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로 수도권 모든 지역에서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지역배정비율은 양주시 1년 이상 거주자 30%, 경기도 6개월 이상 거주자 20%, 이외 수도권 거주자(서울·인천 거주자 및 경기도 6개월 미만 거주자) 50%다. 추첨제 물량도 포함돼, 가점이 낮은 청약자들도 당첨을 기대할 수 있다. 전용면적 84㎡ 663세대는 가점제 75%와 추점제 25%가 적용되며, 전용면적 99㎡ 275세대는 추첨제 70%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는 만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84㎡ 기준 3억8600만원~4억1900만원 선이다. 현재 옥정신도시 내 전용면적 84㎡의 시세는 5억 5000만원~6억원 수준이다.

서울 접근성도 우수하다. 현재 서울 지하철 1호선 덕정역과 덕계역을 이용할 수 있다. 향후 덕정역에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 정차가 예정돼 삼성역까지 30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다. 1호선 회정역(예정)과 7호선 연장선 옥정역(예정), 옥정중앙역(예정)도 계획돼 있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인천시 중구 항동7가 57-7번지 일원(항동1-1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지하 3층~지상 39층, 4개 동 규모로 건립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전용면적 82㎡ 단일면적 총 592실로 구성되며, 4가지 타입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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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 투시도. (이미지=DL이앤씨 제공)

아파트와 비슷한 평면을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이지만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100% 추첨에 따라 당첨자를 선정한다.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할 필요가 없고 거주지역 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과 상관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이 가능하다.

새 정부의 균형발전 지역공약(17개 시도 7대 당선인 공약 15대 정책과제)으로 개발에 탄력을 받고 있는 인천 내항 일원에 위치한다. 인천 내항 일원은 항만재개발 마스터플랜을 통해 일본 요코하마의 미나토미라이21에 버금가는 5대 특화지구(해양문화지구, 복합업무지구, 열린주거지구, 혁신산업지구, 관광여가지구)로 개발 중이다.

9개 노선을 갖춘 버스정류장과 인접해 있으며 수인분당선 숭의역과 서울지하철 1호선 인천역, 동인천역 등을 이용할 수도 있다. 향후 트램 노선인 부평연안부두선이 구축될 계획이라 교통 여건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오피스텔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 호실 제외)가 적용된다. 높은 천장고로 개방감과 공간 활용성을 높였고, 최고층 39층 높이로 일부 호실에서 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ashley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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