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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北 코로나, 한미 협력 통한 지원 이뤄지게 노력"

등록 2022.05.20 11: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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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北 코로나 지원, 한미 정상회담서도 거론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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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박진 외교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5.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한주홍 기자 = 박진 외교부 장관은 20일 북한의 코로나19 방역 지원 등과 관련해 "국제사회를 통한 지원, 한미 간 협력을 통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코로나19 대북 지원과 관련한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박 장관은 "한미 간 코로나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하고 있고, 한미 정상회담에서도 이 문제가 거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 정부가 대북 지원 의사를 밝힌 데 대해 북한 측 답변이 아직 없는 것에 대해서는 "북한이 지금까지 해온 자력갱생 노선과 배치되는 부분이 있어서 고민하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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