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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후보, "100만 평택 특례시 추진할 것"

등록 2022.05.20 13: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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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평택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방문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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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정장선평택시장 후보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장선 평택시장 후보는 20일 평택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평택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에 대한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정 후보는 “지난 2004년 노무현 대통령 당시 저는 미군기지이전 평택지원특별법을 대표 발의했고 그를 통해 평택 발전의 씨앗을 뿌렸다”며 “평택 삼성반도체 공장은 텍사스 오스틴에 건설될 삼성반도체 공장과 함께 세계 반도체 생산의 핵심”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20년 전 평택의 미래를 위해 삼성반도체가 평택에 오게 한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이제는 KAIST 평택 캠퍼스까지 유치해 반도체 생산뿐 아니라 연구 개발까지 포괄하는 세계 반도체 산업의 수도로 발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평택은 이제 미국 대통령이 반드시 방문하는 대한민국 안보의 핵심 도시에 더해 경제의 핵심 도시가 될 것”이라며 “바이든 대통령의 방문을 환영하며 100만 평택 특례시, 오직 저 정장선이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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