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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미, ‘마녀는 살아있다’ 이유리·정상훈과 호흡

등록 2022.05.20 14: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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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펜하' 정아미 2022.05.20 (사진=노아 ENT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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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혜민 인턴 기자 = 배우 정아미가 '마녀는 살아있다'에 출연한다.

TV조선 새 미니시리즈 '마녀는 살아있다'는 산 날과 살 날이 반반인 불혹의 나이에 죽이고 싶은 누군가가 생겨버린 세 여자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블랙 코미디다.

정아미는 극 중 이낙구(정상훈 분)의 어머니이자 공마리(이유리 분)의 시어머니인 곽혜경 역으로 분한다. 곽혜경은 교육감으로 근무하다 은퇴한 역할로, 어렵게 마리와 결혼을 허락했지만 바람을 피워 이혼을 요구하는 철없는 아들때문에 골치가 아픈 인물이다. 특히 정아미는 정상훈과 모자 케미, 이유리와 고부 케미를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가 더해진다.

정아미는 최근 tvN ‘킬힐’에서 신애(한수연 분)의 어머니로 특별출연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또한 11일에 방송된 JTBC '똥강아지네'에 출연해 강한 캐릭터와는 다른 반전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특히 정아미가 주연으로 출연하고 전세계 영화제에서 총39관왕을 달성하며 호평을 얻고 있는 영화 '그대 어이가리'로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마녀는 살아있다'는 내달 25일 첫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eb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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