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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8월 드라마 복귀…소녀시대 완전체 컴백도

등록 2022.05.20 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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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수영 사진. 2022.05.20.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가수 겸 배우 최수영이 8월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과 소녀시대 앨범을 함께 선보인다.

최수영은 8월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에서 호스피스 병원 간호사 서연주 역을 맡았다.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삶의 끝에 내몰린 위태로운 청년이 호스피스 병원에서 사람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힐링 드라마다.

최수영이 맡은 서연주는 생의 끝에 놓인 이들에게 마지막까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더 강해지리라 다짐하는 인물이다. 특히 지창욱, 성동일을 비롯한 '팀 지니' 배우들과 만들어낼 훈훈한 케미도 기대해 볼 만하다.

또 최수영은 8월 소녀시대 데뷔 15주년을 맞아 멤버들과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2017년 이후 약 5년 만의 완전체 컴백이다.

한편,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은 최수영은 그동안 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영화 '새해전야' 등에 출연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 '더수토리(the sootory)'를 통해 꾸준히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공개하며 약 47만 명의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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