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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세계가스총회 개최 앞두고 특별합동 안전점검

등록 2022.05.20 18: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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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충전시설, 역사, 공항, 호텔, 행사장 등 점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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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한국가스공사는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세계가스총회(WGC)의 성공 기원을 위해 가스 분야 전문기관 합동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2022.05.20. (사진=가스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김성진 기자 = 한국가스공사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세계가스총회(WGC) 개최를 앞두고 가스 분야 전문기관 합동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WGC는 가스 산업 발전과 지식·기술·정보 교류를 위해 3년마다 국제가스연맹(IGU)이 주최하는 가스분야 세계 최대 국제 행사다. 한국은 3번의 도전 끝에 2014년 유치에 성공했다.

WGC 공식 후원사인 가스공사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대성에너지 등과 함께 수소·압축천연가스(CNG)·액화석유가스(LPG) 충전시설을 비롯해 동대구역, 대구국제공항, 호텔, 엑스코 컨벤션센터 등을 점검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정부 및 대구시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세계가스총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j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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