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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서울시 복지상 후보자 추천…6월22일까지 접수

등록 2022.05.23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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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자원봉사자·후원자·종사자 등 3개 분야 추천 접수
대상 1명·최우수상 3명·우수상 6명 등 10명 수상
행정기관·법인 등 추천 받아야…9월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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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시는 오는 6월22일까지 '서울시 복지상' 후보를 공개 모집한다. 2022.05.23. (사진 = 서울시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시가 사회 각 분야에서 이웃에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따뜻하고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데 기여한 시민과 단체를 찾는다.

서울시는 오는 6월22일까지 '서울시 복지상' 후보를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서울시 복지상은 ▲복지자원봉사자 ▲후원자 ▲종사자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시상한다. 대상 1명과 최우수상 3명(각 분야 1명 씩), 우수상 6명(각 분야 2명 씩)으로 총 10명(팀)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자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한 공적사실 조사·확인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시상식은 오는 9월 중 개최 예정이다.

후보 자격요건은 서울시에서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서울 소재 직장에서 근속하며 서울시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개인 또는 단체다.

후보자는 행정기관이나 복지부문 영리법인 또는 행정기관 등록 단체 및 사회복지시설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개인이 추천할 경우 만 19세 이상 서울시민 10명 이상의 서명이 기재된 추천서 1부 및 구비 서류를 시 복지정책과 또는 관할 자치구 복지부서에 제출해야 한다.

후보자 추천 제출 서식 및 안내는 서울시 홈페이지나 서울복지포털(wis.seoul.go.kr)에서 '제20회 서울시 복지상 추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종원 서울시 복지기획관은 "기나긴 거리두기의 시간을 거쳤음에도 온정을 베풀며 마음의 거리를 가깝게 유지할 수 있도록 헌신하신 시민 여러분 덕택에 서울이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게 됐다"며 "나눔과 봉사로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 선 개인과 단체가 시민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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