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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충북 793명 추가 확진…나흘 연속 감소세

등록 2022.05.21 1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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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5845명 입원·위중증 8명…사망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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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지난 20일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793명이 발생했다.

21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청주 430명, 충주 116명, 제천 75명, 음성 43명, 진천 38명, 증평 22명, 옥천 20명, 영동 15명, 괴산 14명, 보은·단양 각각 1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유전자 증폭(PCR) 검사에서 178명,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에서 650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수는 지난 19일 908명보다 242명 줄었다. 충북도 일 확진자는 16일 네자릿수로 오른 뒤 나흘 연속 감소세에 접어들고 있다.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코로나19 치명률은 0.13%다.

입원환자는 5845명, 위중증 환자는 8명(0.14%)으로 집계됐다.

충북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4만7584명이 됐다. 사망자는 714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ugah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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