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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최소 1만7245명 확진…전주 대비 3992명 감소

등록 2022.05.21 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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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오후 6시 기준 5일 연속 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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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여름 기운이 들기 시작한다는 절기 소만(小滿)인 21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 와흘리에 메밀꽃이 흐드러지게 펴 나들이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2022.05.21. woo1223@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남희 기자 = 토요일인 21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1만724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1만7245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1만9286명보다 2041명, 일주일 전 토요일인 지난 13일 2만1237명보다는 3992명 감소했다.

이번 주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수는 16일 3만42명→2만5719명→2만2623명→2만961명→1만9286명→1만7245명으로 5일 연속 감소세다.

지역별로 경기 3661명, 서울 2698명, 인천 689명 등 수도권에서 7048명(40.9%)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수도권에서는 1만197명(59.1%)이 나왔다. 대구 1083명, 경북 1511명, 부산 625명, 울산 651명, 경남 1174명, 대전 695명, 세종 40명, 충북 260명, 충남 822명, 광주 578명, 전남 840명, 전북 861명, 강원 829명, 제주 228명 등이다.

집계가 마감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22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2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만3462명으로 3일 연속 2만명대를 기록해 감소세를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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