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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리헤이·미주, '놀면 뭐하니' WSG 워너비 탈락

등록 2022.05.22 09: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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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놀면 뭐하니?' 2022.05.20. (사진 = MBC TV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MBC TV 예능물 '놀면 뭐하니'의 새 프로젝트 'WSG워너비' 조별 경연에서 세명이 탈락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의 WSG워너비 조별 경연 두 번째 이야기에서 채정안, 리헤이, 미주가 다음 경연 진출에 앞서 고배를 마셨다.

김태리·전지현·제시카 알바(가명)가 뭉친 '신선봉' 조는 경연곡으로 에코의 '행복한 나를'을 불렀다. 아름다운 화음을 쌓아 불렀으나, 아쉽게도 김태리와 전지현만 합격하고 제시카 알바는 탈락했다.

이후 제시카 알바의 정체가 공개됐는데 가수로도 활동한 배우 채정안이었다. 유팔봉(유재석)은 "오디션에 정안 씨가 나올 줄은 몰랐다"라고 놀라워했다.

채정안은 "진짜 성공하고 싶었다. 나이가 들수록 돈이 많이 필요하더라. 난 집에 있으면 안 된다", "(그동안) 차도녀 이미지로 버텼는데, 이 이미지를 어떻게 바꿀까 했는데 못 참고 나왔다"라며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조별 경연 세 번째 조는 청량한 고음의 소유자들로 뭉친 비로봉(나문희·공효진·김혜수·손예진(가명)) 조였다. 비로봉은 경연곡으로 씨야의 '사랑의 인사'를 불렀다.

그러나 비로봉 조에서 2명의 탈락자가 동시에 나왔다. 먼저 공개된 탈락자 김혜수의 정체는 코카N버터 수장 댄서 리헤이였다. 리헤이는 "어렸을 때 (노래를 향한) 작은 꿈을 꿨다.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 엄청 아쉬웠다. 한 번도 음정이 흔들린 적이 없었는데"라고 아쉬워했다.

이어 공개된 탈락자 공효진의 정체는 '놀면 뭐하니?' 멤버 미주였다. 미주는 "마음이 너무 무거웠다"라고 부담됐던 오디션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이에 엘레나 킴(김숙)은 "누가 가족 감싸기라고 하냐. 가족이 다 떨어졌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다음주 방송에서는 할미봉(윤여정·김서형·소피 마르소·앤 해서웨이(가명)) 조의 경연곡이 살짝 공개된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놀면 뭐하니?' 전국 기준 시청률은 6.7%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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