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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유권자 4430만3449명…4년 전보다 139만명 늘어

등록 2022.05.22 12:00:00수정 2022.05.22 15: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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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6·1지선 선거인명부 확정…3월 대선보다 10만명↑
경기 1149만 '최다'…여성이 남성보다 39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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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현 기자 = 6·1 지방선거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유권자가 4430만3449명으로 확정됐다.

행정안전부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인명부 확정 결과를 22일 공개했다.

이는 2018년 지방선거 때보다 139만5734명, 지난 3월 제20대 대통령선거보다 10만5757명 늘어난 수치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1149만7206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837만8339명, 부산 291만6832명 순이었다. 선거인 수가 가장 적은 곳은 세종으로 29만2259명이다.

연령별로는 50대가 867만8246명(19.6%), 40대가 816만4606명(18.4%)으로 가장 많았고, 70대 이상이 597만6689명(13.5%)으로 가장 적었다.

성별로는 여성 유권자가 2235만1098명으로 남성 유권자(2195만2351명)보다 39만8747명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내국인 유권자는 4409만9634명, 재외국민 유권자는 7만6192명이다. 외국인 유권자는 12만7623명이다.

유권자는 이달 27~28일 전국의 사전투표소에서, 다음달 1일에는 지정된 투표소에서 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본인의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투표소 위치 등은 시·군·구 인터넷 누리집과 우편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i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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