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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어제 도내 전역서 1272명 신규 확진

등록 2022.05.22 10: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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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창원 414명, 김해 222명, 진주 143명 등
누적 107만8893명, 재택치료 1만265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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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22일 "지난 2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72명이 발생하고, 추가 사망자는 없었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20일 확진자는 1515명, 사망자는 4명이었다.

어제(21일) 신규 확진자는 지역감염 1270명, 해외입국 2명이며, 도내 18개 시·군 전역에서 나왔다.

시·군별로는 창원 414명(창원 201, 마산 127, 진해 86), 김해 222명, 진주 143명, 양산 127명, 거제 82명, 사천 54명, 통영 44명, 밀양 38명, 하동 27명, 함안 22명, 거창 20명, 산청 19명, 함양 17명, 창녕 13명, 고성 13명, 남해 8명, 의령 6명, 합천 3명이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22일 0시 기준 107만8893명(입원치료 113, 재택치료 1만2652, 퇴원 106만4927, 사망 1201명)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14.8%이며, 위중증 환자는 8명이다.

백신 접종률은 1차접종 87.2%, 2차접종 86.3%, 3차접종 64.3%, 4차접종 7.5%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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