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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엄마·아빠 일하는 곳"…SK이노, '행복산책' 재개

등록 2022.05.22 16: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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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SK서린빌딩 오픈하우스 행사…1000여명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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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SK이노베이션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구성원 소통 활성화 프로그램인 '행복산책'을 재개했다. 21일 참석자들이 SK서린빌딩에서 마술쇼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 = SK이노베이션) 2022.5.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SK이노베이션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구성원 소통 활성화 프로그램인 '행복산책'을 재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첫 번째 일정으로 전날 서울 SK서린빌딩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해 회사 구성원 및 가족 약 1000여명을 초대했다.

SK서린사옥은 리모델링을 통해 지난 2019년 4월 공유 오피스로 재탄생했으며, 크게는 업무 공간과 임직원들의 복지·건강관리를 위한 공용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오픈하우스를 통해 구성원 가족들이 라운지 및 카페와 가상현실(VR) 게임 룸 등 다양하고 특색 있는 사무·휴게시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행복산책'은 SK이노베이션이 구성원은 물론 가족, 지인도 함께 초청해 공연, 전시, 스포츠 등을 즐기며 행복을 충전한다는 취지로 2016년부터 시작한 구성원 소통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매번 신청자가 몰리며 회사의 대표적인 소통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으나, 2020년 이후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약 1년 반 만에 SK서린빌딩 오픈하우스 행사로 재개된 '행복산책'을 위해 회사는 다채로운 이벤트들을 준비했다.

공유 오피스 체험 및 SK이노베이션 계열 자회사 소개 전시품 관람을 비롯해 가족사진관 및 포토존, 블록놀이터 등을 운영하는 한편 타투 프린터, 디지털 캐리커쳐, 홈가드닝 체험 프로그램 등도 마련했다.

'행복산책'을 주관하고 있는 SK이노베이션 안옥경 행복경영 담당은 "구성원과 가족, 그리고 회사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시행함으로써 구성원들이 회사와 가정 모두에서 행복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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