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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원주갑 후보, 주말 '삐뽀삐뽀 민생탐방' 나서

등록 2022.05.22 17: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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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1일 이준석 대표와 중앙시장 상인 만나 민심 경청
22일 상지대, 연세대 중도성향 교수 11명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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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국민의힘 원주갑 국회의원 후보 '삐뽀삐뽀 민생탐방'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을 맞은 박정하 국민의힘 원주갑 국회의원 후보는 '삐뽀삐뽀 민생탐방'에 나섰다.

박정하 후보는 농업인 새벽시장, 풍물·중앙시장부터 시작해 공원과 복지관, 지역 축제 현장, 문화예술인 간담회까지 바닥민심을 다졌다.

토요일인 지난 21일에는 이준석 당대표, 김진태 도지사 후보, 원강수 원주시장 후보와 함께 중앙시장 일원을 돌며 원팀 민심경청에 나섰다.

이 대표는 벌써 네 번째 원주를 방문할 만큼 강원도 정치 지형 변화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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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김기동, 서용찬 교수가 상지·연세대학교 중도성향 교수 11명을 대표해 참여 동의서 전달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시장에서 만난 한 상인은 "우리도 유튜브로 다 지켜본다. 막말하는 몰상식한 정치 좀 몰아내라"며 "새로운 사람이 가서 잘 좀 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일요일인 22일에는 상지대, 연세대학교 중도성향 교수 11명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실력과 실용주의를 추구하는 박정하, 원강수 후보,를 지지한다"며 참여 동의서를 전달했다.

박정하 원주갑 국회의원후보는 "민주당 이념과 무능의 정치로 원주 민생은 비상사태에 빠졌다. 지금이 원주를 바꿀 골든타임"이라며 "새 정부와의 가교 역할로 원주발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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