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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맑은 날씨에 초여름 기온…영동·산지 건조

등록 2022.05.23 05:40:58수정 2022.05.23 06: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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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영서·산지 기온차 크고 안개 발생
동해 중부 해상 돌풍·천둥·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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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 김경목 기자 = 화창한 봄날씨를 보인 10일 오전 관광객들이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2.04.10. photo31@newsis.com

김경목 기자 = 23일 강원도는 대체로 맑겠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보다 높게 분포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서 12~16도, 산지(대관령·태백) 9~11도, 영동 13~16도 분포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영서 29~31도, 산지 26~28도, 영동 24~28도 분포하겠다.

영서와 산지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차량운행 시 감속 운행해야 한다.

영동과 산지에서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산불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동해 중부 해상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항해나 조업 시 유의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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