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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과 동행”…카카오, ‘2022 카카오 클래스’ 모집

등록 2022.05.23 09: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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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맞춤형 톡스트어 판매자 양성과정 모집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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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카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카카오가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사업을 돕는다.

카카오는 전국 8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2022 카카오 클래스-톡스토어 판매자 양성과정’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카카오 클래스는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활용 노하우를 교육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지역창업자와 소상공인 총 700명이 카카오 클래스를 통해 톡스토어에 입점했다.

특히 올해 카카오 클래스는 카카오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발맞춰 코로나19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지역창업자와 소상공인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카카오는 이 일환으로 제주와 경기, 경남, 대구, 울산, 전남, 충남, 충북 등 전국 8개 지역의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별 모집 인원 제한도 없앴다. 강의 과정도 톡스토어에 대한 이해와 상품관리, 판매관리 등의 지역창업자와 소상공인 맞춤형으로 구성된다.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온라인 시장 진출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신청은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거나 통신 판매업 신고가 되어 있는 사업자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제주위드카카오 각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내달 12일까지다.

강의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내달 16일부터 10일간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카카오 클래스를 수강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카카오톡 채널 카카오 클래스를 통해 1:1 채팅으로 문의도 가능하다.

기본과정 수료 후에는 톡스토어 입점 신청시 선착순으로 우선 심사와 8월 심화과정 참여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카카오 클래스 심화 과정은 톡스토어에서 실제 판매를 증가시킬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는 지역창업자와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과 지속 가능한 상생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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