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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우크라이나 피난·고려인 동포돕기 자선음악회 등

등록 2022.05.23 16: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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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문화재단은 26일 오후 5시 빛고을시민문화관 대공연장에서 '우크라이나 피난·고려인 동포 돕기 자선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광주문화재단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문화재단은 26일 오후 5시 빛고을시민문화관 대공연장에서 '우크라이나 피난·고려인 동포 돕기 자선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음악회는 박광신 아나운서의 사회로 빛고을페스티벌앙상블, 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테너 강무림, 소프라노 박수연, 뮤지컬배우 소리엘(장혁재), 피아노 윤상아, 김자영이 출연한다.

또 샌드아티스트 주홍이 평화를 기원하는 샌드아트 퍼포먼스를 영상으로 선보인다.

자선음악회 공연장 입구에는 모금함이 설치되며 우크라이나 피난민과 고려인 동포 돕기에 전액 사용된다.

◇국립광주과학관, 6월 야간천체관측 프로그램 모집

국립광주과학관은 6월 야간천체관측 프로그램 '별빛학교'와 '밤하늘 관측대장' 참가자를 24일부터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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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국립광주과학관은 6월 야간천체관측 프로그램 '별빛학교'와 '밤하늘 관측대장' 참가자를 24일부터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국립광주과학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프로그램은 다음달 8일, 9일 진행되며 최대 3인까지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국내 과학관 최대 구경의 별빛천문대 주망원경을 이용해 '신기한 천문학 이야기' '계절별 별자리 찾아보기' 등이 진행된다.

기상 상황에 따라 천체관측이 어려워질 경우 돕소니안 망원경 미니어처 만들기 등 대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송창근 수필가 첫 수필집 '가던 길 멈춰 서서'

풍백미디어는 일산일성문화재단 이사장 송창근 수필가의 첫 수필집 '가던 길 멈춰 서서'를 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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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풍백미디어는 일산일성문화재단 이사장 송창근 수필가의 첫 수필집 '가던 길 멈춰 서서'를 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풍백미디어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총 3부로 구성된 수필집은 제1부 '화양촌 이야기'를 통해 고향과 유년 시절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2부 '전방 이야기'는 작가의 중장년 시절 이야기로 전남방직에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겪었던 일에 대한 회고와 추억이 담겼다,

제3부 '지실 이야기'는 작가가 2000년에 담양군 가사문학면 지실마을로 이주해 살면서, 일구어낸 삶을 그리고 있다.

전남 담양에서 태어난 송 작가는 사진작가로 '사진으로 보는 소쇄원 48영' '가사문학권 죽향' '백두산과 남녘 들꽃' 등 3권의 사진첩을 냈다.

현재는 지난 2019년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일산일성문화재단의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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