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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맛배달 가맹점과 소통마당 "행복소비 정착"

등록 2022.05.23 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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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한훈 기자 =전북 전주시청 전경.(사진=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전주시가 행복한 소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공공배달앱 '전주맛배달'의 가맹점들과 머리를 맞댔다.

전주시는 23일 팔복동의 소담스퀘어 전주에서 전주맛배달 활성화와 착한소비 상생캠페인 추진을 위해 '가맹점과 함께하는 전주맛배달 소통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소통마당에는 20여개 가맹점이 함께했다. 소통마당에서는 전주맛배달을 직접 운영해 본 가맹점의 애로사항과 설문조사를 통해 접수된 소비자의 요구사항을 공유했다.

또 개발사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전주맛배달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애로사항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도 했다. 전주맛배달 사업취지 및 목표에 따른 향후 운영계획과 홍보방안, 전주맛배달 앱 환경개선 방법 등이 안내됐다.

시 관계자는 "가맹점과 함께하는 소통마당에 가맹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하다"면서 "소비자와 가맹점이 함께하는 착한소비 상생캠페인에 대한 가맹점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3693691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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