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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케이바이오, 박근주 대표 자사주 추가 취득…"신뢰 구축"

등록 2022.05.23 14: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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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회사 발전 고객 신뢰 구축 및 주주가치 상승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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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 엘앤케이바이오메드 는 자사 박근주 대표이사가 지난 2월부터 이달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자사주를 매입해 총 1만1587주를 보유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박근주 대표이사는 지난 18일 회사 주식 1906주를 장내 매입했다. 이로써 박근주 대표이사의 전체 지분율은 0.08%(1만1587주)가 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추가 매입은 올해 반드시 경영정상화 원년으로 만들어 회사 발전에 대한 고객 신뢰를 구축하고 주주가치 상승을 위한 것"이라며 "최근 새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빅데이터 기반의 차세대 의료 서비스 개발 정책에 발맞춰 우리 회사는 향후 글로벌 디지털 척추 임플란트의 메이저 기업으로 한층 도약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2008년 척추 임플란트 개발,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한 글로벌 척추 메디컬 전문기업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CE(유럽 통합규격인증), 한국 식약처에 제품 허가를 받아 주로 정형외과와 신경외과에서 사용되는 척추고정장치 및 척추 수술용 제품의 설계, 개발, 제조 및 판매를 하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올해 3월 FDA으로부터 승인된 신제품 '패스락-TM'을 미국 신설 법인인 엘앤케이스파인을 통해 미국에 첫 수출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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